AI 라벨과 워터마크 제거: 가능한 것과 허용되는 것
다시 저장만 해도 사라지는 라벨이 있고, 남도록 만든 라벨도 있습니다. 그리고 법도 관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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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약
메타데이터 라벨(IPTC 표시와 Content Credentials)은 메타데이터 제거 도구, 스크린샷, 여러 번의 다시 저장으로 지워집니다. 눈에 보이는 표시는 잘라 낼 수 있습니다. Google의 SynthID 같은 보이지 않는 워터마크는 픽셀에 엮여 있어 편집해도 남도록 설계되었습니다. AI 이미지를 진짜로 보이게 하려고 라벨을 지우는 것은 기만일 수 있으며, EU에서는 딥페이크를 게시하는 사람이 이를 밝혀야 합니다.
핵심 정리
- 메타데이터 라벨은 쉽게 지워지지만, 보이지 않는 워터마크는 그렇지 않습니다.
- 메타데이터를 지우는 정당한 이유: 개인정보 보호.
- 속이려고 AI 생성 사실을 숨기는 것은 정당하지 않으며 불법일 수 있습니다.
세 가지 라벨
- 메타데이터: IPTC '디지털 소스 유형' 항목, C2PA 매니페스트, 때로는 PNG 안의 프롬프트. 픽셀과 따로 저장됩니다.
- 눈에 보이는 표시: 이미지 구석의 로고나 글자.
- 보이지 않는 워터마크: 픽셀 전체에 퍼진 패턴으로, 해당 회사의 도구로만 감지할 수 있습니다.
메타데이터 제거 도구가 하는 일
이 사이트의 메타데이터 도구는 위치, 기기, 편집 기록과 함께 메타데이터 라벨도 지웁니다. 눈에 보이는 표시는 건드리지 않으며, 보이지 않는 워터마크는 메타데이터가 아니므로 어떤 메타데이터 도구로도 지울 수 없습니다.
정당한 이유
AI 도구로 편집한 이미지에는 위치, 기기, 편집 기록이 담길 수 있습니다. 공유하기 전에 이를 지우면 개인정보를 지킬 수 있습니다. 필요한 경우에 AI로 만든 이미지라고 솔직하게 밝히는 데에는 아무 비용도 들지 않습니다.
법이 요구하는 것
EU의 AI법에 따르면, 실제 인물, 장소, 사건과 닮은 AI 생성·조작 이미지(딥페이크)를 게시하는 사람은 그것이 인공적이라는 사실을 밝혀야 하며, 명백히 예술적이거나 풍자적인 작품은 예외입니다. 이 투명성 의무는 2026년 8월 2일부터 적용됩니다. 플랫폼들도 자체 규칙으로 AI 라벨을 요구합니다.